장바구니 주문 비교 사용 안내
주문을 둘로 나누면 언제 저렴해질까
동일한 상품을 유지하고 쿠폰과 배송비만 비교하는 예제입니다.
비교 조건을 고정하기
가상 상품 세 개가 각각 42,000원, 38,000원, 24,000원이라고 해봅시다. 합계는 104,000원입니다. A쿠폰은 50,000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하되 한도 10,000원, B쿠폰은 30,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으로 정합니다. 각 쿠폰은 한 번만 쓸 수 있습니다.
이 예제에서는 한 주문에 쿠폰 한 장만 적용하며, 할인 전 상품 합계가 30,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이라고 가정합니다. 이 조건은 계산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설정입니다. 실제 특정 판매처가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 번에 주문하는 경우
세 상품을 한 주문에 담고 A쿠폰을 쓰면 104,000원의 20%인 20,800원을 전부 할인받는 것이 아닙니다. 최대 할인액 10,000원이 적용되어 상품 결제액은 94,000원입니다. 무료배송 조건을 충족하므로 예제의 총액도 94,000원입니다.
B쿠폰만 사용하면 99,000원으로 A쿠폰보다 비쌉니다. 두 쿠폰을 한 주문에 동시에 적용해 89,000원이라고 계산하면 이 예제의 규칙에 맞지 않습니다. 먼저 한 주문당 적용 수와 쿠폰별 사용 횟수를 고정해야 비교가 의미 있습니다.
두 주문으로 나누는 경우
42,000원과 24,000원 상품을 묶으면 66,000원입니다. 여기에 A쿠폰을 쓰면 한도 10,000원이 할인되어 56,000원이 됩니다. 남은 38,000원 상품에 B쿠폰을 쓰면 33,000원입니다. 두 주문 모두 할인 전 무료배송 기준을 넘으므로 합계는 89,000원입니다.
한 주문 94,000원과 비교하면 같은 세 상품을 사면서 5,000원을 덜 내는 조합입니다. 하지만 다른 분할이 더 저렴할 수도 있으므로 특정 상품부터 임의로 묶기보다 가능한 분할과 쿠폰 배정을 모두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최저 총액과 구매 결정을 구분하기
나눔주문계산은 최대 8개 상품, 쿠폰 3개, 주문 2개 범위에서 입력된 규칙에 맞는 조합을 비교합니다. 쿠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포함합니다. 할인율이 큰 순서보다 상품값과 배송비를 더한 최종 지출이 작은 순서로 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다만 나눠 주문하면 실제 배송 일정이나 부분 반품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는 조건이므로 판매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필요 없는 상품을 추가해 쿠폰 문턱을 넘기는 것은 같은 장바구니의 비교가 아니라 지출 자체를 늘리는 새로운 결정입니다.
직접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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